하루쯤은 아무런 걱정도 없이
신나게 웃고 떠들어야 한다.
그곳이 잘나가는 레스토랑이든,
시장통의 허름한 주막집이든,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따뜻해 지는,
즐거웠던 그날
2월의 첫번째 토요일날
간만의 자유를 마음껏 누리고 있는 상미언니,
루이비통 디자이너 무라카미 사무실에서 불타는 창작욕을
참지 못하고 뉴욕에서 날라온 민아 언니
그리고 요즘 잘 나간다는 트렌드를 모두 꿰차고 있다는 히래사마
::근데, 히래 사마 나 보는 표정이 너무. 그리 내가 쫌 부끄러웠어? ㅋ
댓글을 달아 주세요
훗...
2009/02/19 13:20 [ ADDR : EDIT/ DEL : REPLY ]남자분 멋지시네요
쫌..
2009/02/20 17:04 [ ADDR : EDIT/ DEL ]Hirae님 일본순사 스타일 언제 바꾸실건가요 ㅋㅋ
2009/02/20 22:41 [ ADDR : EDIT/ DEL : REPLY ]몽군.
2009/04/08 10:21 [ ADDR : EDIT/ DEL ]몽군이야말로 그 스타일은..
음..
맨윗왼쪽그림 메나 답잖게 지나치게 이쁘게 나왔으므로 무효
2009/02/25 02:38 [ ADDR : EDIT/ DEL : REPLY ]히래사마 지금 그 콧수염이 꽤나 핫하다고 스스로(만) 생각하고 있으므로 무효
쥐사마 모든 사진에 눈이 안보이므로 무효
전체적으로 족보없는 모임이므로 무효...ㅋㅋㅋ
족보없는 모임
2009/04/08 10:22 [ ADDR : EDIT/ DEL ]ㅋㅋ